성동운전연수 쉽고,빠르고 안전하게

성동운전연수 쉽고,빠르고 안전하게

김희진 0 59

성동운전연수 쉽고,빠르고 안전하게

성동운전연수 쉽고,빠르고 안전하게2

저는 진짜 차를 못 모는 편이었어요.
수능 치고 난 뒤에 얼떨결에 친구들을
따라 면허를 따긴 했지만 그 이상은
못 하겠더라고요.
매번 부모님 차를 얻어 탄 덕에 내가
직접 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요.
그런데 사람 일은 역시 모른다고,
처음 직장을 잡은 곳이 하필이면
지방 도시였어요.
차를 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온 거죠.
어떻게든 경차를 사기로 한 건
다행이었지만 장롱면허인 덕에
한참을 고민했네요.
나에게 맞는 업체 발견
그러다 성동운전연수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많은 사람들에게서 좋은 후기를 받은
강사님이 계시더라고요.
거의 처음으로 차를 몰아보는 거라
제대로 된 강사님한테
배우고 싶었어요.
게다가 여기는 교육용 차량까지 따로
배치를 해준답니다.
일반 차량이랑 뭐가 다른가 봤더니
조수석에 브레이크가 있었어요.
내가 뭘 잘못해도 강사님이 옆에서
잡아줄 거라고 생각하니
안심이 되더라고요.
강사님과의 1일차!
그렇게 신청을 하고 약속된
첫 수업 날이 왔어요.
강사님은 인상이 서글서글한
여성분이었는데요.
솔직히 처음에는 저희 엄마 또래의
중년 여성분이 강사를한다는 게
이상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건 제 편견일 뿐이었어요.
어지간한 드라이버 분들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알려주셨지요.
특히 여자들이 실수하기 쉬운
부분까지 이해를 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그렇게 첫날부터 해맑게 인사를 하고
연습을 했죠.
새삼 성동도로연수를 받으면서 느낀
거지만, 제가 면허를 딴게 진짜
운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봤자 몇 년 장롱면허였을 뿐인데
진짜 배운게 하나도 생각이
안 났어요.
안전벨트 겨우 매고 벌벌 떨고 있으니
그럴수 있다고 강사님께서
진정을 시켜주셨어요.
처음 수업 듣는 사람들은 대부분
긴장을한다고, 나중에는 다들
잘한다고요.
그 말 덕분에 안정을 찾을수 있었어요.
겨우 출발을 하고 첫날은 가볍게 동네
한 바퀴를 돌기로 했어요.
제가 자취하는 동네가 많이 시골이라
도로도 넓고 한적하거든요.
만약 실수를한다고 해도 강사님
선에서 커버가 가능한 곳이었죠.
그래서 저도 신나게 달리면서 생에
처음으로 드라이브를 해보았어요.
왜 다들 차를 타고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2일 차, 좀더 매워진 난이도!
두 번째 수업에서는 더 멀리
나가보기로 했어요.
옆 도시까지 가서 쇼핑을 하고
돌아오기로 했는데요.
이게 은근 긴장이 되더라고요.
고속도로 타기 전까지 덜덜 떨다가
톨게이트 지나고 나서 처음으로
쌩쌩 달려본것 같아요.
처음으로 속도 신경 안 쓰고 달려본
거라서 내릴때까지 심장이
두근거렸지요.
옆 도시는 제가 사는 동네보다 조금
붐벼서 사실 걱정을 했어요.
특히 주차난이 심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성동운전연수로 온 거였고
강사님도 옆에 있으니까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처음 해보는 후면 주차, 결과는
대성공이었죠.
쏙 들어가니까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강사님이랑
한참 떠들었네요.
후면 주차에 엄청난 스킬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깜짝 놀랐어요.
강사님이 알려주시는 요령대로
하니까 바로 되더라고요.
마지막 수업은 더 난이도 있게!
마지막 수업으로는 더 복잡한 도로
상황을 경험해 보는 거였어요.
그나마 둘째 날 갔던 곳은 외곽지라
덜 붐비는 곳이었거든요.
그런데 마지막으로 간 곳은 완전히
북적거렸어요.
끼어들기 한번 하는 것도 눈치를
봐가면서 해야 하죠.
실수도 많이 하고 다른 차에서 경적도
많이 울렸어요.
그때마다 강사님께서 커버를
쳐주시더라고요.
그때 진짜 성동운전연수 받기를
잘 했구나 생각했어요.
만약 저 혼자 여기에 덩그러니
있었다면 그냥 울고만
있었을 거예요.
그래도 강사님이 중간중간 위로도
해주시고 방향도 다시 잡아주시면서
북돋아 주셨답니다.
특히 뒤차에 대고 자기가 대신 사과를
해주시는데 진짜 감동받아서
울 뻔했어요.
겨우겨우 목표했던 장소에 도착하고
난 뒤 진심으로 강사님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자기도 차 처음 몰아 봤을
때는 다 서툴렀다고, 지금도 많이
부족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겸손한 그 모습에 또 한번 배웠네요.
차를 몬다는 건 평생 겸손해도
모자라다는 걸 말이죠.
교육 후 느낀 점
성동도로연수를 다 받고 난 뒤 지금은
나름대로 초보 티는 미즈었다고
말할수 있는데요.
저희 부모님도 제가 언제 이렇게 주차
실력이 늘었냐면서 신기해하시더라고요.
기능을 알고, 요령을 알고 나니
실력이 느는 건 금방이었어요.
지금은 장거리 여행도 계획하고 있을
정도로 드라이브하는게 좋아졌죠.
이게 다 제대로 배운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많은 사람들이 면허를 따고 큰 포부를
가지곤 하지만 실제로 차를 몬다는 게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이론만 안다고 세상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건 아니고요.
그런 의미에서 연습이나 교육이
굉장히 중요한것 같아요.
내가 주로 가는 길, 집 주변, 인근
도로등을 직접 달려 보면서 숙달하고
제대로 길을 외우는 거요.
이게 은근 보람도 있고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나중에 길을 외우면
자연스럽게 거닐수 있는 곳이지만,
처음 동네를 한바퀴 돌았을 때의
느낌은 잊지 못할것 같아요.
성동운전연수를 통해서 정말 많은 걸
배울수 있었어요.
단순히 차를 모는 법, 달리는 법뿐
아니라 시야 자체가
달라지더라고요.
여러분들도 저 처럼 장롱면허로
묵혀두는 경우 많을것 같은데요.
그럴때 교육 한번 받아보세요.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강사분들이랑
함께 하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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